삼성 세계 100대 브랜드 중 5위에 올랐다.

삼성

삼성 세계 100대 브랜드 중 5위에 올랐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의 글로벌 100대 브랜드 연간 순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746억 달러로 추정돼 2년 연속 5위에 올랐다.

인터브랜드는 삼성의 성장은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와 함께 폴더블폰, 맞춤형 가전 등 혁신적인 제품들이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에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도 전 세계 아이오닉5 전기차 출시와 전기차·항공기·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 분야로의 사업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한 152억달러를 기록하며 35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재테크사이트 추천 15

계열사인 기아차는 86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브랜드 가치는 4% 성장한 61억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이 4083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아마존(2492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2102억 달러), 구글(1968억 달러) 순이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 3년 연속 세계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삼성, 세계 5위 가치 브랜드 선정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3일 발표한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연간 순위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보다 2% 성장한 611억 달러로 2012년 9위에 처음 포함된 이후 8년 연속 10위권 안에 들었다.

현대차는 142억 달러로 36위, 기아차는 64억 달러로 78위에 올랐다.

애플이 2,342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구글이 1,677억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두 회사는 7년 연속 상위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아마존(1252억 달러)이 3위, 마이크로소프트(1088억 달러), 코카콜라(634억 달러) 순이었다. 도요타(562억 달러)가 삼성에 이어 7위에 올랐다.

삼성은 최근 55,000명이 넘는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브랜드 충성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브랜드키스의 연간 921개 브랜드 중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삼성은 1위 아마존과 2위 구글에 바로 밀렸다.

삼성은 지난해보다 3계단 올라 5계단 떨어진 경쟁사 애플을 제치고 8위로 올라섰다.

경제뉴스

10위는 현대, 41위는 LG, 58위는 기아였다.